하루의 시작을 여는 건강한 한끼, 그린룰스

초록빛 에너지를 담은 고흥이 주는 선물, 열두달

자연 건강함의 그대로,

담우의 브랜드

하루의 시작을 여는 건강한 한끼, 그린룰스


초록빛 에너지를 담은 고흥이 주는 선물,

열두달

초록빛 에너지를 담은

고흥이 주는 선물, 열두달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드리기 위해 

온난한 기후와 삼면이 바다인 아름다운 고흥에서

이른 봄 해풍 맞고 자란

여린 12가지 채수로 우려낸 천연소스에

나트륨 함량을 50%대로 낮춘 저염식

새콤달콤 피클 장아찌

열두달, 12개월 변함없는 맛으로

고객님의 식탁에서 만나기를 소망하며,

건강을 제일로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천천히, 제대로 바르고

정직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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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에너지를 담은 고흥이 주는 선물, 열두달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드리기 위해 

온난한 기후와 삼면이 바다인 아름다운 고흥에서

이른 봄 해풍 맞고 자란 여린 12가지 채수로 우려낸 천연소스에

나트륨 함량을 50%대로 낮춘 저염식 새콤달콤 피클 장아찌

열두달, 12개월 변함없는 맛으로

고객님의 식탁에서 만나기를 소망하며,

건강을 제일로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천천히, 제대로 바르고 정직하게 만들었습니다.

NATURE

청적지역 고흥의 이른 봄 새순,

자연 그대로를 담는 브랜드

LIFESTYLE

하루의 시작을 여는 초록빛

영양 한 끼를 제공하는 브랜드

SINCERITY

오직 자연의 맛을 담겠다는

정직함과 정선을 다해 만드는 브랜드

BRAND STORY

열두달은

장아찌와 피클을 1년 사계절 내내 밥상에서

만나볼 수 있음을 내포하고 있으며, 

변함없는 맛으로 돌 지난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고객님의 식탁을 건강으로 디자인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드리기 위해

천천히, 제대로 그리고 정직하게 만들었습니다.

해풍 맞으며 노지에서 자란 고흥나물,

좋은 나물이 좋은 장아찌가 되는

브랜드 열두달입니다.

BRAND STORY

열두달은

장아찌와 피클을 1년 사계절 내내 밥상에서 만나볼 수 있음을 내포하고 있으며, 

변함없는 맛으로 돌 지난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고객님의 식탁을 건강으로 디자인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드리기 위해

천천히, 제대로 그리고 정직하게 만들었습니다.

해풍 맞으며 노지에서 자란 고흥나물,

좋은 나물이 좋은 장아찌가 되는 브랜드 열두달입니다.

BRAND MISSION

열두달은

천연재료를 사용한 자연그대로 건강한

피클 장아찌 브랜드로서

'나트륨 함량을 50%대로 낮춘 저염식'을 통해

염도에 대한 부담감으로 장아찌 먹는 것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청정지역 고흥에서 나는 이른 봄의 새순, 

자연 그대로의 친환경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여

세밀한 공정으로 지역 농가와 기업간의

협업을 통해 정성을 담아 안전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합니다.

고흥의 나물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가는 길이 조금은 더디고

느릴지라도 초심을 지키며 멈추지 않는

계획과 실천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BRAND MISSION

열두달은

천연재료를 사용한 자연그대로 건강한 피클 장아찌 브랜드로서

'나트륨 함량을 50%대로 낮춘 저염식'을 통해

염도에 대한 부담감으로 장아찌 먹는 것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청정지역 고흥에서 나는 이른 봄의 새순, 

자연 그대로의 친환경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여 

세밀한 공정으로 지역 농가와 기업간의 협업을 통해 

정성을 담아 안전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합니다.

고흥의 나물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가는 길이 조금은 더디고 느릴지라도 

초심을 지키며 멈추지 않는 계획과 실천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